
창 밖으로 바라보는 비 오는 날의 풍경
- full size 편지지는 장문의 편지를 쓰기에 좋습니다
- 편지를 다 작성 한 뒤, 쉽게 반으로 접을 수 있습니다.
- 편지지 151g / 편지 봉투160g 고급 수입 용지
- 편지봉투: 95X175(mm) / 편지지: 170 X 170(mm)
- 회원 전용 10% 할인
- 2~4일 내 배송
- 준등기 우편 배송





















"비 내리는 날, 집 안의 포근한 분위기 속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이를 생각하며 만든 편지"
비 내리는 날에는 마음 깊은 곳까지 가라앉으면서 잊고 있던 감정들이 고개를 듭니다.
누군가를 생각하며 오묘하게 물드는 시간이 좋습니다.
웅덩이에 퍼져나가는 빗방울, 손을 뻗으면 잡힐 듯 가까운 먹구름, 그리고 비가 갠 뒤 반짝이는 무지개까지.
저희는 그런 풍경이 주는 감정을 담아내고 싶습니다.
[편지지는 흐린 날의 풍경이 되고 편지 봉투는 풍경을 담는 창이 됩니다.]

편지지 151g / 편지 봉투 160g 용지
만년필도 번짐 없이 부드럽게 적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

we are
완벽하지 않아도, 충분히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
흐린날의 아름다움을 담는 편지 브랜드
dearpost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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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어포스트(dearpost)
흐린 날도 사랑해보자는 마음으로 편지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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