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어포스트는 현대에 맞는
편지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합니다.
2026년 1월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골목 안쪽에 생긴 디어포스트의 첫 번째 오프라인 스토어가 생겼습니다.
제품 기획부터 공간 설계, 가구 제작까지 모든 것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.
상업적인 매장이라기보다 조용히 몰두할 수 있는 작업실처럼 느껴지길 바라며 만든 이 공간은
회사가 많은 골목 어귀에서 24시간 주변을 밝히고 있습니다.
편지를 잘 쓰지 않는 시대가 되면서, 요즘은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일도 조금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.
좋은 날씨와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, 결국 살아갈 힘을 주는 것은 곁의 좋은 사람과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.
사람이 머무르지 않아도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, 오늘도 디어포스트는 이 골목을 밝히고 있습니다.
협업 및 대량 구매 문의

